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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꿈다락 토요 예술학교를 칭찬 합니다.^^
첨부파일
조회수
2334
작성자
김희선
등록일
2014.10.16
안녕하세요^^ 저는 꿈다락 토요음악학교에 두 아이를 보내고 있는 엄마 입니다. 먼저 매주 다른 성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시는 여러 꿈다락 선생님들. 그리고 연천 어린이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접할수 있게 기회를 주신 연천군 시설관리 공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가까이서 연주를 듣고 감상하는것도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거기에 꿈다락에서는 감상에 그치지 않고 매주 여러 악기를 만져보고 연주까지 해 볼수도 있죠. 훌륭한 연주자들의 연주도 가까이서 생생하게 감상할수도 있죠. 정말 뭐하나 나무랄곳 없는 곳이 꿈다락 입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눈높이에 맟춰 수업해 주시는 젊은 음악가 선생님들. 너무 멋집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꿈다락 자랑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천의 여러 아이들에게 오래동안 기회가 돌아 갔으면 희망합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1077

자료 담당자전략기획팀 김보람 전화 031) 834-9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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